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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과목별 학습전략

관세법개론 학습방법

관세법개론은 관세사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통상적으로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과목인 관계로 생소할 수 있고, 관세법 자체가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법령이 아니라, 수출입 통관 및 관세의 부과·징수와 관련한 이론 및 절차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는 법령인 관계로, 처음 관세법개론을 공부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의 입장에서는 다소 딱딱하고 흥미가 가지 않을 수 있는 과목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관세법에 대한 학습을 거듭하다 보면, 여타의 다른 법 과목에 비하여 오히려 흥미롭고 명확한 과목이 아닐 수 없으며, 자신이 노력하여 학습한 만큼의 성과가 다른 과목에 비하여 어렵지 않게 점수에 반영되는 과목에 해당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관세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은 출제경향을 미루어 볼 때, 법조문과 이론 위주의 학습을 시작으로 하여, 반드시 기출문제 풀이와 연습문제 풀이를 병행함으로써, 각 파트별로 자주 출제되는 부분에 해당하는 법령 및 이론 위주로 반복하는 방법으로 학습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관세법개론은, 기본이론 정리 → 기출문제 분석 및 학습 → 응용문제 학습 → 최종정리의 단계로 반복 학습을 하는 경우, 무리 없이 관세사 1차 시험 합격에 있어서 고득점을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출제경향

구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총칙 2 2 2 2 2 2 4 16(5.7%)
과세가격과 관세의 부과·징수 14 12 7 11 7 11 5 67(23.9%)
세율 및 품목분류 3 2 6 3 4 3 6 30(10.7%)
감면·환급 및 분할납부 등 3 2 6 3 6 4 6 30(10.7%)
납세자의 권리 및 불복절차 2 1 1 2 3 2 2 13(4.6%)
운송수단 - 1 - 1 1 1 1 5(1.8%)
보세구역 3 2 4 5 3 3 3 23(8.2%)
운송 - 1 1 3 2 1 1 9(3.2%)
통관 3 6 4 3 3 3 4 26(9.3%)
세관공무원의 자료제출요청 - - - - - 1 1 2(0.7%)
벌칙 1 3 3 2 3 2 2 16(5.7%)
조사와 처분 2 - 1 - - 1 1 5(1.8%)
보칙 0(0%)
통합문제 - - 1 - 1 1 - 3(1.1%)
FTA특례법 6 5 5 5 5 5 4 35(12.5%)
40 40 40 40 40 40 40 280(100%)

관세사 1차과목인 관세법개론(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 이하 “FTA 특례법”)은 총 40문항(100점)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 중 관세법에 해당하는 부분은 약 35문항(약 87.5점), FTA 특례법에 해당하는 부분은 약 5문항(약 12.5점)이 출제되고 있는데, 계산·사례문제보다는 주로 이론·법령에 비중을 높게 둔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최근 7개년의 출제 경향을 보면, 우선 관세법 부분 중에서는 과세가격과 관세의 부과·징수(제2장), 세율 및 품목분류(제3장), 감면·환급 및 분할납부 등(제4장), 보세구역(제7장), 통관(제9장) 부분의 출제비중이 전체 문항 수 대비 62.8%의 비율인 점을 감안할 때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과세가격과 관세의 부과·징수(제2장) 부분의 출제비중은 약 23.9%로써, 전체 문항 수 대비 가장 출제비중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가장 시간을 많이 투자하여야 하는 파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FTA 특례법의 경우 최근 7개년의 출제 경향으로 미루어 볼 때, 매년 약 5문항 정도가 반드시 출제되고 있고, 출제비중도 관세법개론 전체 문항 수 대비 12.5%에 해당하는 비율로 출제되고 있으므로, 관세법 전체 수험분량 대비 FTA 특례법의 분량이 비교적 적은 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FTA 특례법은 관세법에 비하여 노력 대비 점수 획득이 용이한 부분이기 때문에, 반드시 철저한 학습이 요구되는 부분인 것으로 보인다.

무역영어 학습방법

무역전공자라는 미명하에, 혹은 토익 등 일반영어 시험의 고득점자라는 자신감으로 다른 과목에 비해 무역영어를 소홀히 하는 수험생이 있을 수 있는데 음식의 경우에도 양질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하는 것처럼 과목별 밸런스 유지가 합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열쇠이다. ‘무역영어는 막연히 많이 보면 될 것이다’ 혹은 ‘노출량을 늘리면 될 것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은 허울 좋은 이상이다. 해야 할 당위성이 있다고 해서 시간을 무한정 늘릴 수 없고 내용도 일반 영어시험과 상이하기 때문이다. 노출량을 극대화시킬 수 없으므로 제한 된 시간 내에 성과를 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효율성과 압축적 정리가 중요하다. 공부를 하기는 하지만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 실력으로 직결되지 않았던 것들을 압축 정리해야 하는 것이다. 효율적 개념 이론의 확립은 흔들리지 않은 점수의 원천이 된다. 차후 본인과의 수업을 통해 차별화된 효율성과 압축정리로 ‘전 범위 개념완성의 정점’을 이루어 반드시 합격의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기출, 빈출사항을 완벽 정리하고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자.

관세사 무역영어의 효율적인 준비를 위해서는 정확하고 철저한 기출 분석을 통해 시험의 핵심적인 내용들을 통합,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빈출되는 부분을 체크, 집중 공략하고 반복 학습을 해야 한다. 지엽적이고 난해한 부분들은 수업을 이용하여 철저히 이해한다. 공부한다면 반드시 맞출 수 있는 부분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물론 기출된 문제의 집중적인 학습이 중요하지만, 단편적인 암기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무역 전반에 걸친 큰 흐름을 인식해야 한다. 전체적,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 종합적인 판단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유의해야 할 점은 만일 특정 부분에 출제가 집중될 경우 시험이 상당히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점을 항상 유념하여 깊이 있는 준비가 또한 필요하다. 단, 학습이 지극히 현학적이어서는 안 되며 효율성에 기반을 둔 압축적 정리가 중요하다.

수험기간 공부를 통해 꾸준히 영어적 능력을 배양하자.

시험 문제의 장문화는 절대적 시험시간의 부족을 초래하는바, 신속하고 정확한 독해력의 배양이 합격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형화된 상용표현이 많은 계약서의 속독연습과 거래과정 전반에 대한 관례적 전문용어의 꾸준한 숙지, 그리고 주요 무역 관련 국제 법리들의 꾸준한 해석으로 영어의 기본기를 함께 쌓는다.

관세사 시험의 출제 경향에 따른 학습을 하자.

빈번히 출제되는 거래 과정별 무역통신문 및 실전 문제를 학습하고 각 무역 절차별 주요 국제 규칙을 개념적 정리한다. 기본적이면서 빈번하게 출제되는 중요한 문제들을 최우선으로 정리한다. (계약서 조항, 환어음과 신용장, 운송, 보험이론, 비엔나협약, 인코텀즈, URC, UCP, eUCP, 운송협약, ICC 등) 출제 경향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국제 협약, 국제 규칙들이 관세사 시험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출제되므로 영어로 된 이 국제 규칙과 협약들을 정확히 이해, 정리해야 한다. 관세사 영어는 무역에 관한 영어이므로 일반영어와 다르다. 3대 소스들을 정확히 정리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5번 이상 학습해야 한다. 수차례 반복 과정을 거쳐야 오답을 가려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된다. 다행스러운 것은 중요한 부분에서 반복 출제되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5회 이상 학습하면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하다. 즉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을 먼저 학습하고 의미 파악 후 여러 번 다독하는 것이 합격과 고득점의 관건이다.

출제경향

구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서식 8 6 4 6 1 2 3 30(10.7%)
용어 8 7 4 6 5 7 3 40(14.3%)
B/L 1 1 1 3(1.1%)
환어음 1 1(0.3%)
CISG 5 5 6 5 4 5 7 37(13.2%)
SGA 1 1 1 2 1 6(2.1%)
INCOTERMS 6 6 7 6 6 6 6 43(15.3%)
UCP 4 5 5 6 7 6 6 39(13.9%)
eUCP 1 1 1 1 1 5(1.8%)
URR 1 1(0.3%)
URC 2 3 3 2 3 1 2 16(5.7%)
영국환어음법 1 1 1 3(1.1%)
Hague Rules 1 2 1 1 2 3 10(3.6%)
Hamburg Rules 1 1 3 2 2 2 11(3.9%)
MT조약 2 1 1 1 1 6(2.1%)
CMI통일규칙 1 1 1 3(1.1%)
MIA 2 1 2 1 2 8(2.8%)
ICC 3 2 3 1 3 1 1 14(5.0%)
UN뉴욕협약 1 1 1 4(1.4%)
40 40 40 40 40 40 40 280(100%)

구체적 출제경향은 다음과 같다.

    CISG(비엔나협약), INCOTERMS 2010, UCP 600, 이 관세사 무역영어의 3대 출제 소스를 중심으로 그밖의 다양한
       국제 규칙과 협약들이 높은 출제 비중을 차지
    무역 실무 지식에 근거한 무역 용어 전반에 대한 다양한 출제
    지문의 장문화 현상
    기출되었던 사항들이 반복 출제되는 경향이 강하고 기출문제를 기초로 한 응용문제 출제

학습해야 할 무역영어 출제 범위는 다음과 같다.
관세사 무역영어는 무역서신(business letters), 무역서류(documents), 국제무역법리(국제협약, 규칙 등), 무역 관련 용어의 정의를 포함한다. 원활한 무역거래를 위해서는 영문 무역통신문의 이해와 작성이 필수적이며, 각종 무역서류를 올바로 작성하고 취급하기 위해서는 무역실무지식도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무역거래를 좀 더 확실히 이해하고 정확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국제무역법규에 대해서도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

   ⓐ 무역거래에서 사용되는 무역서신
       일반 무역회사에서 사용하는 전화, 팩스, 메일 등에 사용되는 영어이다.
       관세사 시험에서는 통신문의 출제 비중이 크지 않다.
       매년 아주 기초적인 내용이 1~2 문항 정도 출제된다.
   ⓑ 무역거래에서 사용하는 서류
       무역거래에서 사용되는 서류 등은 일정한 형태를 갖추고 있고, 특히 이론이나 실무에서 중요한 상업송장, 운송서류,
       보험서류 등이 매년 10~20% 출제된다.
   ⓒ 무역거래에서 사용되는 국제무역법리(국제규칙, 협약 등)
       관세사 무역영어 시험은 국제 규칙과 협약에서 압도적으로 70%나 출제된다.
       이 부분을 잘 공략하고 다독을 하면 단기간 내에도 일정 수준의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이들 중에서 CISG, INCOTERMS, UCP가 1순위이며 매년 20문항 정도 출제된다.
       전체 40문항 중 20문항이 나오는 매우 중요한 파트이므로 전문을 꼼꼼히 학습해야 한다.
       매년 이 세 개의 소스에서 각각 6~7문항씩 꾸준히 출제된다.
       그 다음 결제와 관련해서 URC(추심통일규칙), 운송과 관련해서 헤이그, 함브르크, 보험과 관련해서 ICC 약관 등에서
       매해에 2문항씩 출제된다.
   ⓓ 기타 용어의 정의
       무역 환경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용어들이 상당수 출제된다.
       여타 일반 무역영어 시험과는 차별화된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장문화된 지문의 문제를 40분 내로 풀어야
       하므로 시간의 압박이 상당하며 무역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는 경우 더욱 철저한 준비가 요구된다.

내국소비세법 학습방법

내국소비세법을 처음 공부하다 보면 용어에 익숙하지 못하여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 내국소비세법을 접하는 수험생들은 우선적으로 소비세법의 용어와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신 후 내국세법 전반적인 내용을 공부하시는 것이 보다 쉽게 내국소비세법을 학습하시는 방법입니다. 본 교재에 포함되어 있는 내국소비세법의 기초내용을 통해 전반적인 흐름을 학습하고 정규 이론교재를 보시면 내국소비세법의 생소함을 극복할 수 있고 각 파트마다 연결되는 고리를 이해하여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엽적인 부분을 처음부터 깊게 학습하기보다는 중요한 내용 위주로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세표준과 매출세액 부분은 계산문제의 출제빈도가 높기 때문에 관련된 계산문제에 대한 대비 역시 중요합니다.

출제경향

구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부가가치세 기초이론 이론(1) 이론(1) 이론(2)
총설 이론(4) 이론(4) 이론(5) 이론(4) 이론(5) 이론(6) 이론(5) 이론(33)
과세거래 이론(2) 이론(3) 이론(3) 이론(4) 이론(3) 이론(2) 이론(3) 이론(20)
공급시기 및 공급장소 이론(2) 이론(3)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0) 이론(9)
영세율과 면세 이론(3) 이론(3) 이론(3) 이론(3) 이론(3)
계산(1)
이론(3) 이론(2)
계산(1)
이론(20)
계산(2)
과세표준과 매출세액 이론(2)
계산(3)
이론(2)
계산(2)
이론(1)
계산(3)
이론(2)
계산(3)
이론(4)
계산(2)
이론(4)
계산(2)
이론(1)
계산(2)
이론(16)
계산(17)
세금계산서영수증 이론(2) 이론(3) 이론(3) 이론(2) 이론(2) 이론(1) 이론(3) 이론(16)
매입세액 이론(2) 이론(2) 이론(1) 이론(3) 이론(2) 이론(2)
계산(1)
이론(3) 이론(15)
계산(1)
겸영사업자 계산(2) 이론(2) 이론(1)
계산(1)
이론(1) 계산(1) 계산(1) 이론(6)
계산(3)
신고와 납부 이론(6) 이론(4) 이론(5) 이론(5) 이론(5) 이론(5) 이론(6) 이론(36)
간이과세 이론(2) 이론(1) 이론(1)
계산(1)
이론(2) 이론(1) 이론(1) 이론(2) 이론(10)
계산(1)
보칙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3)
개별소비세 총설 이론(1) 이론(1)
과세대상과 세율 이론(4) 이론(3)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2)
납세의무자 이론(1) 이론(2) 이론(1) 이론(1) 이론(5)
과세표준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3)
미납세반출 이론(1) 이론(1) 이론(2)
면세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2) 이론(6)
세액공제환급 이론(1) 이론(1)
납세절차 이론(2)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5)
협력의무과세감독
주세 총설 이론(1) 이론(2) 이론(3)
과세대상 납세의무자 이론(1) 이론(2) 이론(1) 이론(2) 이론(1) 이론(7)
과세표준세율 이론(2)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7)
미납세반출
면세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4)
세액공제환급
납세절차 이론(1) 이론(1) 이론(2) 이론(1) 이론(5)
면허제도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2) 이론(7)
관리, 감독 이론(1) 이론(1) 이론(2)
이론(35)
계산(5)
이론(38)
계산(2)
이론(35)
계산(5)
이론(37)
계산(3)
이론(37)
계산(3)
이론(36)
계산(4)
이론(36)
계산(4)
이론(254)
계산(26)

관세사 1차과목인 내국소비세법은 총 40문항(100점) 중 부가가치세법이 30문항(75점) 출제되고, 개별소비세법이 5문항(12.5점), 주세법이 5문항(12.5점) 출제되고 있습니다. 계산문제 보다 주로 이론문제 위주로 출제되므로 적은 시간을 투입하고도 점수 획득에 수월한 과목입니다.
과거 기출문제 유형을 보면 중요하다고 여기는 부분은 어김없이 매년 반복되어 출제되고 있습니다. 또한 회계학 과목과 함께 시험을 치러야 하므로 내국소비세법에서 확실한 점수를 얻어야 회계학 과목의 문제를 푸는데 심리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재무회계 학습방법

재무회계는 단순 암기과목이 아니다. 수험생들이 착각하기 쉬운 점이 어느 정도 암기로 접근이 가능한 과목으로 오해할 수 있다. 재무회계는 철저하게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는 과목으로 절대적인 수험시간이 필요한 과목이다. 처음 시작은 반드시 회계원리를 통해 복식부기의 원리와 재무제표작성원리 등을 선행 학습하여야 한다. 그 다음 단계로는 과목별 세부적인 내용을 학습하는 것이다. 여기서 학습하는 과정에서 주의할 점은 반드시 연습장에 직접 풀이하는 것으로 절대 눈으로 공부하지 말라는 것이다. 즉, 머리뿐만 아니라 손에도 익히라는 것이다. 아울러 주제별 서브노트를 만들어 정리하는 것인데 이는 시험이 임박해서 절대적인 힘을 발휘하게 된다. 위의 과정은 전체적인 학습과정이고 전략적으로 접근하자면, 재무회계의 60~70%가 회계이론과 자산분야에서 출제되므로 이 분야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나머지 분야는 주로 특수회계 또는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문제로 출제될 가능성이 있어 이 분야는 출제문제 위주로 유형을 파악하여 접근할 필요가 있다. 즉, 앞의 분야는 꾸준하게 자세히 학습하고 뒤의 분야는 핵심위주로 기출유형별로 정리하는 것이다. 특히 튀의 분야는 적은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게 접근하여야 하며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 문항수는 적으나 잘못하면 합격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재무회계 2010년 ~ 2016년 기출문제분석

구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1장. 개념체계 및 재무제표작성 4 2 4 3 3 3 4 23(11.0%)
2장. 현금 및 현금성자산 3 2 1 3 2 1 3 15(7.1%)
3장. 재고자산 3 3 2 3 3 2 3 19(9.0%)
4장. 유형자산 4 5 6 4 5 4 4 32(15.2%)
5장. 무형자산 2 1 1 1 0 1 2 8(3.8%)
6장. 수익인식 1 2 1 2 1 2 1 10(4.8%)
7장. 고객충성제도 0 0 1 0 2 0 0 3(1.4%)
8장. 금융자산 2 3 3 3 3 1 4 19(9.0%)
9장. 부채 4 2 2 3 2 3 2 18(8.6%)
10장. 자본 1 3 2 1 2 2 4 15(7.1%)
11장. 복합금융상품 1 0 2 1 0 1 0 5(2.4%)
12장. 주당이익 1 1 1 0 1 1 0 5(2.4%)
14장. 리스회계 1 1 1 1 2 2 1 9(4.3%)
15장. 투자부동산 0 1 0 1 1 0 0 3(1.4%)
16장. 법인세회계 1 2 0 0 1 1 0 5(2.4%)
17장. 현금흐름표 1 1 1 1 0 2 0 6(2.9%)
18장. 재무비율분석 0 1 1 2 1 2 2 9(4.3%)
합계 30 30 30 30 30 30 30 210(100%)

재무회계 출제경향

관세사 1차과목인 회계학 총 40문제(100점) 중 재무회계는 30문제(75점)가 출제되고 있는데 이론문제(30~40%)보다 계산문제(60~70%)가 주로 출제되고 있다. 수험생 입장에서 재무회계는 1차과목 중 가장 부담스러운 과목으로 합격여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고 그 문제 수준이 마냥 쉽게 나오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재무회계 수험대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재무회계 전 분야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고 있으나 그 분포를 보면 회계이론과 자산분야에서 19~21문제 가량 출제되고 있으며 그 외 분야에서 9~11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출제문항수로 살펴보면 대략 유·무형자산이 7문제, 당좌자산이 3문제, 재고자산이 3문제, 금융상품이 6문제, 회계이론 및 재무제표가 5문제, 이외 주제별 1문제 정도 출제되고 있다. 여기서 이외 주제별 문제들은 난이도가 높은 분야의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다. 주식보상거래, 법인세회계, 지분법, 합병회계, 리스회계, 현금흐름표, 주당순이익 등이다.

원가관리회계 학습방법

처음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어떤 과목이든 생소하여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원가관리회계도 마찬가지이나 출제경향이 계산문제 위주로 출제되므로 이론은 너무 깊이 있게 공부하기 보단 기본내용 위주로 학습하고 기출문제와 유사한 문제들을 반복해서 풀어보는 것이 관건일 것이다. 아울러, 각 주제별로 알아두어야 할 공식과 계산문제 풀이시 주의해야 할 단서들을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주어진 시간에 가급적 많은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바로 공식등을 적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정리하면, ‘기본내용정리 → 중요한 공식과 자주 표현되는 단서 정리 → 기출문제풀이 → 응용문제풀이’ 순서대로 학습하면 수험대비에 문안하리라 고 본다.

원가관리회계 2010년 ~ 2016년 기출문제분석

구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원가의 흐름 계산(1) 계산(1) - - 계산(1) - 계산(1) 계산(4)(5.7%)
개별원가계산
정상원가계산
계산(1)
이론(1)
계산(1)
이론(1)
계산(1) 계산(1) 계산(1) 계산(1) 계산(1) 계산(7)(10.0%)
이론(2)(2.9%)
종합원가계산 - 계산(1) - 계산(1) 계산(1) 계산(1) 계산(1) 계산(5)(7.1%)
표준원가계산 계산(1) 계산(1) - 계산(1) 계산(1) 계산(1) 이론(1) 계산(5)(7.1%)
이론(1)(1.4%)
활동기준원가계산 계산(1) - 이론(1) 이론(1) 계산(1) - 계산(1) 계산(3)(4.3%)
이론(2)(2.9%)
연산품원가 계산 - 계산(1) 계산(1) - - 계산(1) 계산(1) 계산(4)( 5.7%)
변동원가계산 원가추정 - 계산(2) 계산(1) 계산(2) 계산(2) 계산(2) 이론(1) 계산(9)(12.9%)
이론(1)(1.4%)
CVP분석 계산(1) - 계산(1) 계산(1) 계산(1) 계산(1) 계산(2) 계산(7)(10.0%)
단기의사결정 - - 계산(1) 계산(1) 계산(1) 계산(2) 계산(1) 계산(6)( 8.6%)
장기의사결정 - - - - - - - -
책임회계제도 예산 이론(2) 계산(1) 계산(2) 계산(1) 계산(1) - - 계산(5)(7.1%)
이론(2)(2.9%)
최신원가관리 및 기타 이론(2) 이론(1) 이론(2) 이론(1) - 이론(1) - 이론(7)(10.0%)
계산(5)
이론(5)
계산(8)
이론(2)
계산(7)
이론(3)
계산(8)
이론(2)
계산(10)
이론(0)
계산(9)
이론(1)
계산(8)
이론(2)
계산(55)(78.6%)
이론(15)(21.4%)

원가관리회계 출제경향

관세사 1차 과목인 회계학 총 40문항(100점) 중 원가관리회계는 10문항(25점)이 출제되고 있는데 이론문제보다 주로 계산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출제 문항수는 재무회계에 비하여 적으나 그 공부범위는 상대적으로 적어 노력 대비 점수 획득에 수월한 과목이다. 원가회계와 관리회계로 구분해 보면 원가회계는 각 주제별 1문항씩 출제되고 있고(60% 정도), 관리회계는 CVP분석, 단기의사결정, 책임회계제도, 최신원가관리 위주로 1문항씩 출제되고 있다. (4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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